익명2
예전에는 쉬는 날 생기면 무조건 약속부터 잡았는데 요즘은 일단 전날 근무부터 확인하게 됩니다.
연속 근무 끝난 다음 오프면 아침부터 나가는 건 엄두가 안 나요ㅠㅠ
친구들은 오랜만에 보니까 만나고 싶기는 한데 막상 쉬는 날에는 집에서 누워 있고 싶기도 합니다.
교대근무하면 약속 잡는 것도 진짜 계획이 필요하네요.
댓글2
예전에는 쉬는 날 생기면 무조건 약속부터 잡았는데 요즘은 일단 전날 근무부터 확인하게 됩니다.
연속 근무 끝난 다음 오프면 아침부터 나가는 건 엄두가 안 나요ㅠㅠ
친구들은 오랜만에 보니까 만나고 싶기는 한데 막상 쉬는 날에는 집에서 누워 있고 싶기도 합니다.
교대근무하면 약속 잡는 것도 진짜 계획이 필요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