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팅

선배가 업무 순서를 알려주실 때는 이해했는데 직접 움직이려니까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고요.

한 가지 하고 나면 다음에 뭘 해야 하는지 순간 멈춰서 머릿속으로 다시 생각할 때가 있어요.

요즘은 시간대별로 해야 할 일을 먼저 확인하고 중간에 추가되는 일을 따로 체크하고 있습니다.

처음처럼 무조건 선배 뒤만 따라다니지는 않게 돼서 그건 조금 다행이에요.

언젠가는 저도 자연스럽게 순서를 잡을 수 있겠죠ㅠㅠ

댓글1
  • 익명1
    처음엔 다음에 뭐 해야 하지 계속 생각하게 돼요ㅠ 반복하다 보면 순서가 자연스럽게 잡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