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동에서 칭찬받으면 하루 종일 기분 좋아요

요즘은 잘못한 부분을 배우는 일이 많아서
선배 선생님이 작은 거라도 잘했다고 말씀해주시면 진짜 기분이 좋습니다.
예전에는 당연하게 생각했던 업무도
지금은 혼자 정확히 했다는 것 자체가 뿌듯하게 느껴져요.
신규생활은 작은 성공으로 버티는 건가 싶습니다ㅋㅋ

댓글1
  • 익명1
    처음에는 새롭게 익혀야 할 게 많아서 작은 발전도 정말 크게 느껴질 것 같아요. 어제는 도움받았던 일을 오늘 혼자 했다면 그것도 충분한 성장이라고 생각해요. 잘한 일도 따로 기억해두면 힘든 날 자신감 지키는 데 도움이 될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