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실수한 업무가 더 무서워져요

처음에 순서를 헷갈렸던 업무가 하나 있는데
그 뒤로 같은 상황만 오면 필요 이상으로 긴장하게 됩니다.
다시 실수하지 않으려고 여러 번 확인하다 보니 속도도 느려지고
선배가 옆에 있지 않으면 더 불안해지기도 해요.
한 번의 실수 때문에 너무 위축되지 않는 게 중요하겠죠?

댓글1
  • 익명1
    실수했던 경험이 있으니 그 업무를 더 조심하게 되는 건 자연스러운 것 같아요. 원인을 정확히 알고 같은 상황에서 지켜야 할 순서를 다시 정리했다면 그다음부터는 경험으로 남길 수 있지 않을까요? 계속 무서워하기보다 잘 수행한 횟수를 하나씩 늘려가는 게 도움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