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한테 보고할 때 말이 자꾸 길어져요

환자 상태를 빠뜨리면 안 된다는 생각 때문에
관련된 내용을 전부 말씀드리다 보니 보고가 너무 길어집니다.
선배 선생님은 중간에 이미 핵심을 파악하신 것 같은데
저는 혹시 중요한 게 빠질까 봐 계속 설명하게 돼요.
보고도 핵심만 말하는 연습을 따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댓글1
  • 익명1
    먼저 지금 가장 중요한 변화가 무엇인지 한 문장으로 정리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다음 필요한 수치나 배경을 붙이면 상대방도 듣기 편하고 본인도 덜 헷갈릴 거예요. 보고 전에 잠깐 메모하는 습관도 초반에는 꽤 도움이 될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