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분이 계속 불러도 짜증 내면 안 되겠죠

콜벨이 반복해서 울리면
다른 업무도 밀려 있는 상황에서는 마음이 급해질 것 같습니다.
환자분 입장에서는 필요한 일이 있어서 부르시는 건데
제가 바쁘다는 이유로 말투가 급해지면 안 될 것 같고요.
바쁜 순간일수록 감정 조절이 정말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댓글2
  • 익명2
    그마음 잘 압니다ㅜㅜ 최대한 이성적으로 행동하려 해도 마음처럼 따라주지 않죠ㅠㅠ 그럴 땐 우선 순위 먼저 정하고 침착하게 하는 게 젤 중요한 거 같아요 쉽지 않겠지만 우리모두 화이팅..
  • 익명1
    업무가 몰리면 누구라도 순간적으로 지칠 수는 있을 것 같아요. 바로 해결하기 어려운 요청이라면 언제 다시 오겠다고 안내하고 급한 정도를 먼저 확인하면 조금 나을 듯해요. 혼자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일이 겹치면 동료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필요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