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청, '감염병 위기 대비 활동' 상급종합병원 4개소 지정

서울성모병원·고대안암병원·서울대병원·세브란스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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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22일]

 

 

[서울=뉴시스]정유선 기자 =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서울대학교병원, 세브란스병원이 방역당국의 감염병 위기 대비 활동에 참여할 기관으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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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은 22일 진단검사의학재단과 함께 감염병 검사역량을 평가한 결과, 이들 상급종합병원 4개소를 우수 감염병병원체 확인기관으로 시범지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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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감염병병원체 확인기관 지정 제도는 감염병 위기 시 신속한 대규모 검사역량 확보가 가능하도록 검사역량이 우수한 기관을 사전에 지정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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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지정된 기관들은 앞으로 질병관리청과 모의훈련, 공동숙련도평가 등 감염병 위기대비 활동에 참여한다. 실제 위기 시엔 병원체 확인진단 분야에서 적극적인 검사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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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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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122_0003041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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