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병상 군산전북대병원 2028년 10월 '개원'

3329억 투입 지상 10층…심뇌혈관센터 등 최고 의료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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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21일]

 

 

17년째 진척이 없어 지역사회의 숙원이 된 군산전북대학교병원 건립 사업이 기공식과 함께 ‘첫삽’을 뜬다. 오는 2028년 10월 개원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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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사업비 3329억원을 투입해 지하 2층 지상 10층의 500병상 규모를 갖추게 되는 새 병원은 심뇌혈관센터, 소화기센터, 응급의료센터, 스마트헬스케어센터 등을 갖춰 지역민들에게 최고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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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양종철)은 군산시 사정동에 위치한 군산전북대병원 건립 부지에서 한달 뒤인 2월 19일 오후 2시 기공식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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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건립위원회와 이사회 등 관련 행정절차를 이행한 병원은 이달 말 시공사와 공사계약을 마무리하게 된다. 이후 착공을 알리는 기공식과 함께 2028년 10월 개원을 목표로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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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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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데일리메디 https://www.dailymedi.com/news/news_view.php?wr_id=920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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