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간호사들 업무 만족도 높지만…"보상 체계 부족"

전문간호사 자격 취득 후 임금 상승 28.6%

행위별, 배치에 따른 수가 등 보상 체계 제안

"전문간호사 업무 법제화로 수가 개선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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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6일]

 

 

현장 전문간호사들은 업무에 만족하고 있지만 이에 따른 보상이 부족하다고 인식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에 전문간호사 업무 법제화, 전문간호사 배치·행위에 대한 수가 마련 등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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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연세대·국립창원대 간호학과, 서울아산병원·분당서울대병원 간호본부 연구진은 병원간호사회 학술지 ‘임상간호연구’ 최근호에 ‘국내 전문간호사의 역할, 업무 및 수가 보상에 대한 현황 조사와 수가 보상 개선 연구’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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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진은 국내 전문간호사 자격증 소지자는 지난해 9월 기준 1만7,850명이지만 전문간호사 수행 업무에 대한 명확한 법제화나 수가가 별도로 마련되지 않아 병원에서의 전문간호사 활용도가 높지 않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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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의정갈등으로 수련병원 진료 공백이 심화되면서 정부가 ‘간호사 업무 관련 시범사업’을 시행하며 전문간호사 업무 범위가 확대됐지만 수가나 보상에 대한 조치는 미비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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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연구진은 전문간호사를 대상으로 그룹인터뷰와 설문조사를 실시해 전문간호사 업무와 역할, 수가 및 보상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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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전문간호사들은 본인의 업무에 만족감과 자부심을 느끼고 있지만 이에 따르는 보상이나 수가 체계가 개선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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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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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청년의사 https://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24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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