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영란 간협회장 "간호사 근무환경 개선·복지 확대"

"전문성 강화·역량 개발 주력하면서 교육·훈련 프로그램 늘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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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1일]

 

 

탁영란 대한간호협회 회장은 2025년 신년사를 통해 간호계 4대 중점 과제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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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 회장은 "2025년은 우리에게 더욱 중요한 해가 될 것이다. 빠르게 변화하는 보건의료 환경 속에서 간호사들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으며 대한간호협회는 회원 권익을 보호하고, 간호 전문직 발전과 역량 강화를 위한 지속가능한 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해 제도를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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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간호사들 근무환경 개선과 복지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정부 및 관계 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하면서 한 목소리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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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간호사 전문성 강화와 역량 개발에 주력하겠다며 "간호사들이 최적의 다양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과 훈련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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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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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데일리메디 https://www.dailymedi.com/news/news_view.php?wr_id=92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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