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운영…복지부 지정

만 18세 이하까지 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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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30일]

 

 

[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 아주대병원이 보건복지부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에 지정돼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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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아주대병원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2016년부터 소아응급 진료의 특수성을 고려해 성인 응급실과 구분해 별도의 소아전문 응급실인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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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병원은 보건복지부의 현장 실사 등을 거쳐 지난 27일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에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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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아주대병원은 권역응급의료센터 바로 옆으로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독립 건물을 완공하고, 이달 27일부터 소아응급 전담전문의가 24시간 365일 신생아부터 만 18세 이하 소아청소년 응급환자 진료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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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는 약 638㎡(193평) 규모로 기존 9병상에서 음압격리 1병상, 일반격리 4병상, 중증응급 4병상, 일반응급 5병상 총 14개 병상으로 확장됐으며 소아 응급환자 전용 환자분류소, 진찰실, 소생 처치실 등 전담 구역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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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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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41230_0003014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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