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필수의료 인프라 확충…미래형 암 치료 플랫폼 구축
[2026년 9월 16일]
고려대학교 구로병원(병원장 민병욱)은 오는 22일 오후 4시 새암병원 기공식을 개최하고, 중증질환 특화 상급종합병원으로서의 대변혁을 본격화한다.
새암병원은 단순한 진료 공간 확장을 넘어 중증·필수의료와 정밀 암 치료를 아우르는 미래형 암 치료 플랫폼으로 구축될 예정이다.
연면적 약 9214평(3만458㎡), 지하 9층·지상 6층 규모로 건립되며 2029년 말 완공을 목표로 한다.
이번 새암병원 건립은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이 2019년부터 추진해 온 중증환자 치료 중심의 병원 전체 구조 재편 마스터플랜의 2단계 사업이다.
1단계 사업으로 지난 2022년 미래관을 신축했고, 새암병원 건립을 통해 중증·필수의료 플랫폼 강화와 정밀 암 치료 패러다임 전환이라는 방향으로 진료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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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데일리메디 https://www.dailymedi.com/news/news_view.php?wr_id=940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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