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병원 권역외상센터 개소 10주년…연 4000명 치료·예방가능사망률 2.6%

아주대병원 권역외상센터 개소 10주년…연 4000명 치료·예방가능사망률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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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8일]

 

아주대병원 권역외상센터 개소 10주년…연 4000명 치료·예방가능사망률 2.6%

 

아주대병원 권역외상센터가 개소 10주년을 맞아 지난 성과를 돌아보고 국가 핵심 외상센터로의 도약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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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병원은 8일 별관 대강당에서 ‘권역외상센터 개소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김준혁·김윤 국회의원과 최용철 소방청장,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 서길준 국립중앙의료원장 등 소방·응급의료 관계자와 한상욱 아주대의료원장, 조재호 아주대병원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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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병원의 중증외상 진료는 2002년 국내 최초로 중증외상환자 진료시스템을 구축하면서 시작됐다. 2011년에는 ‘아덴만의 영웅’ 석해균 선장을 치료하며 중증외상 진료의 중요성을 알렸고, 2016년 국내 최초 단독 건물형 권역외상센터를 개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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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역외상센터는 지난 10년간 24시간 365일 중증외상 진료체계를 운영하며 경기남부지역의 핵심 외상의료 안전망 역할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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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환자 이송부터 응급수술, 중환자 치료, 재활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외상치료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연간 치료하는 외상환자는 약 4000명으로, 이 가운데 중증외상환자가 1300여 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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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헬기와 소방헬기를 이용한 24시간 항공 이송체계도 운영 중이다. 최근에는 경기도소방재난본부와 함께 의료진이 119구급차에 직접 탑승해 중증외상환자를 치료하는 ‘119 메딕원 구급대’를 출범시키는 등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현장 대응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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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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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society/12147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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