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불행 아닌 구조적 산재”
[2026년 8월 19일]
태움’으로 사망한 간호사들을 추모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18일 노동계에 따르면 보건 단체 간호사의목소리, 간호정책네트워크,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등은 22일 서울 광화문역 4번 출구 앞에서 태움으로 떠난 간호사를 기억하는 추모문화제를 연다.
병원 현장의 만성적인 인력 부족, 과도한 업무량, 문제를 개인의 책임으로 돌리는 위계적 ‘태움’ 문화는 개인의 불행이 아닌 구조적 산업재해이자 인권침해란 게 이들 목소리 내용이다.
이번 추모문화제는 세상을 떠난 동료 간호사들을 깊이 추모하는 자리와 함께 태움 생존자 및 전·현직 간호사, 간호대학생들의 현장 증언, 인력 법제화 및 조직문화 개선을 요구하는 성명서 발표, 퍼포먼스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안전신문 https://www.safet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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