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을 간호한 독립운동가'…강북구 근현대사기념관 특별전

'조국을 간호한 독립운동가'…강북구 근현대사기념관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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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0일]

 

'조국을 간호한 독립운동가'…강북구 근현대사기념관 특별전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강북구(구청장 정창수)는 근현대사기념관 개관 10주년을 맞아 내년 2월 28일까지 특별전 '조국을 간호한 독립운동가, 박자혜'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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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자혜는 비밀결사 '간우회'를 조직한 간호사 출신의 독립운동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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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대한제국의 마지막 아기 나인에서 여학교 학생으로, 조선총독부의원 간호사에서 단재 신채호 선생의 동지이자 아내로, 그리고 조산원을 운영하며 의열단 투쟁의 숨은 조력자로 살았던 그의 삶은 시대의 변화 속에서도 조국을 위해 헌신한 여성 독립운동가의 발자취를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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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810062800004?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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