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병원 소아수술센터 운영…수술 필요한 어린이 신속 진료

12개 진료과 협진 8월부터 운영

진료협력센터 전문의 신속 연계

불필요한 전원·치료 지연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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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4일]

 

울산대병원 소아수술센터 운영…수술 필요한 어린이 신속 진료

 

울산대학교병원이 수술이 필요한 어린이 환자를 신속하게 치료할 수 있는 진료 시스템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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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병원은 8월부터 소아수술센터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 1일 문을 연 센터는 외과적 처치와 수술이 필요한 어린이 환자를 위해 병원 내 여러 진료과를 통합해 운영하는 협진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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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수술센터는 외과와 신경외과 등 9개 외과계 진료과와 소아청소년과, 영상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등 총 12개 진료과가 참여한다. 지역 병·의원에서 어린이 응급환자가 발생하면 울산대병원 진료협력센터에서 접수해 해당 전문의에게 즉시 연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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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수용이 결정되면 진료와 검사를 시행하고, 입원이나 수술이 필요한 경우 해당 진료과가 치료를 담당한다. 치료가 끝나면 환자를 지역 병·의원으로 회송해 지속적인 진료를 받을 수 있게 조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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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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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society/12116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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