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채민 동국대 일산병원 간호사 ‘조혈모세포 기증’ 통해 생명나눔 실천

김채민 동국대 일산병원 간호사 ‘조혈모세포 기증’ 통해 생명나눔 실천

​

[2026년 7월 24일]

 

김채민 동국대 일산병원 간호사 ‘조혈모세포 기증’ 통해 생명나눔 실천

 

동국대 일산병원에 근무중인 김채민 간호사가 최근 조혈모세포를 기증하며 보살행을 몸소 실천해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김채민 간호사는 대학생 시절 생명나눔의 원력을 세우고 장기기증과 조혈모세포 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했다. 최근 혈액질환 환자와 조직이 일치한다는 연락을 받고 한 치의 망설임 없이 기증을 결심했다.

​

기증 과정에서는 중심정맥관 삽입이 필요할 정도로 쉽지 않은 상황이었지만, 자신의 작은 용기가 한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마음으로 모든 절차를 마쳤다고 한다. 김채민 간호사는 “조금 부끄럽지만 이 글을 보고 또 다른 누군가가 생명나눔에 동참하게 된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말했다.

​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불교신문 https://www.ibulgyo.com/news/articleView.html?idxno=440553]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