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 새로운 뇌동맥류 치료기기 '아티스' 국내 첫 시술

모양·위치 때문에 기존 치료 어려운 뇌동맥류 환자에 치료 선택지 추가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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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8일]

 

서울아산병원, 새로운 뇌동맥류 치료기기 '아티스' 국내 첫 시술

 

뇌혈관 벽 일부가 풍선처럼 부풀어 올라 파열되면 치명적인 뇌출혈을 일으킬 수 있는 뇌동맥류의 새로운 치료기기가 국내 처음으로 도입돼, 뇌동맥류의 형태와 해부학적 특성에 따라 기존 치료법 적용이 어려웠던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 선택지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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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 뇌혈관팀(신경외과 권병덕·안재성·박중철·최준호 교수, 영상의학과 이덕희·송윤선·권보성 교수)은 최근 뇌동맥류 삽입형 치료기기인 '아티스(Artisse™)'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도입하고, 신경외과 박중철 교수가 지난 20일 아티스를 이용해 5명의 뇌동맥류 환자에게 시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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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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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보건뉴스 https://www.bokuennews.com/news/article.html?no=281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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