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행정복지센터서 쓰러진 민원인, 간호직 공무원이 구했다

합천 행정복지센터서 쓰러진 민원인, 간호직 공무원이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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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7일]

 
합천 행정복지센터서 쓰러진 민원인, 간호직 공무원이 구했다
 

(합천=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행정복지센터를 찾았다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진 민원인이 간호직 공무원의 발 빠른 대처 덕분에 무사히 위기를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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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경남 합천군에 따르면 합천읍 맞춤형복지담당 임초혜(간호 7급) 주무관은 지난 24일 민원창구에서 발작 증세를 보이며 쓰러진 민원인을 신속하게 응급조치한 뒤 119구급대에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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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주무관은 쓰러진 민원인을 발견한 즉시 기도를 확보하고, 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호흡과 의식 상태를 살피며 침착하게 대응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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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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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727114100052?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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