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세브란스병원, '원스톱 진료' 지향 관절·척추센터 개소
[2026년 7월 8일]
경기 남부 권역에서 관절과 척추 관련 질환 치료를 복합적으로 받을 수 있는 치료 센터가 새로 열렸다.
연세대학교 용인세브란스병원(병원장 박진오)은 관절·척추센터 개소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병원측은 증가하는 근골격계 질환에 대한 의료 수요에 발맞춰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치료를 제공하고 협진 과정에서 겪는 불편을 줄이기 위해 관련 진료 영역을 통합해 운영하는 방식으로 센터를 개소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정형외과·신경외과·재활의학과·마취통증의학과·류마티스내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진단-치료-통증조절-재활로 이어지는 진료 연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tv조선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8/202607089020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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