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AI·AR 스마트 병원동행 서비스 구축
스마트폰으로 복도 비추면 화살표·음성 안내
[2026년 7월 6일]
(광주=뉴스1) 최성국 기자 = 전남대학교병원이 국내 최초로 AI와 가상융합기술(AR)를 접목해 환자의 병원 이용 전 과정을 '스마트폰'으로 밀착 지원하는 차세대 '스마트 병원동행 서비스' 구축에 착수했다.
6일 전남대병원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AI 가상융합 기반 서비스 전환 혁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방송통신발전기금을 지원 받는다.
전남대병원을 중심으로 컨소시엄이 구성돼 오는 2027년 말까지 공동 수행한다.
스마트 병원동행 서비스는 기존 전남대병원 앱에 신규 기능을 결합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환자의 실시간 위치 정보와 진료 스케쥴을 연동한 '운영형 스마트 AI동행 모델' 개발이 핵심이다.
병원은 환자가 정보를 찾아 헤매지 않게 상황에 맞춰 필요한 안내를 알아서 먼저 챙겨주는 '비서형 선제 안내 시스템'을 구축한다. 환자는 AR 화면과 음성 안내에 따라 목적지까지 스트레스 없이 이동할 수 있게 된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뉴스1 https://www.news1.kr/local/gwangju-jeonnam/6219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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