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6개 의료기관 선정 의료 AI 인재 양성
글로벌 네트워크 기반 의료 AI 교육 확산 선도
[2026년 7월 7일]
[서울=뉴시스] 류난영 기자 = 분당차병원이 의료 현장에서 인공지능(AI)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의료 AI 분야 전문 인력 양성에 나선다
차 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추진하는 '의료 AI 직무교육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의료현장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보건의료인의 AI 실무 능력을 높이기 위한 차원이다. 분당차병원은 서울대병원, 연세의료원 등과 함께 전국 6개 의료기관 중 하나로 지정됐다.
분당차병원은 병원 현장 중심의 실무형 인재 양성과 5단계 통합형 교육체계 구축을 핵심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의료진과 병원 종사자가 실제 진료 현장에서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의료 AI 분야 전문 인력 양성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707_0003698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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