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의료원,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 운영 재개
[2026년 7월 2일]
서귀포의료원이 이달부터 간호·간병 통합 서비스 병동 운영을 재개합니다.
이번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은 신관 3층에 30병상 규모로 운영되며 간호사 외에 요양보호사를 추가적으로 고용해 돌봄 체계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은 보호자나 개인 간병인 없이 전문 간호인력이 입원 환자를 24시간 돌보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KBS뉴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599973&re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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