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 육아휴직 빈자리 없어진다…추가 인력 배치 유도
[2026년 7월 2일]
(서울=연합뉴스) 서한기 기자 = 앞으로 대형병원은 직종별로 최근 3년간 평균 휴가와 휴직 인원을 계산해 그만큼 인력을 더 뽑아 배치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정부가 병원 근무자들의 출산과 육아 휴가로 생기는 인력 공백을 메우기 위해 관련 제도를 정비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보건복지부는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이런 내용을 담은 '보건의료인력지원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을 지난달 30일에 공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개정은 보건의료 인력들이 임신이나 출산, 육아를 위한 휴가와 휴직을 마음 편히 사용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고 병원의 추가 인력 배치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701164600530?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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