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병원, 국가적 의료 데이터 공유 체계 구축 나섰다

'의료 분야 데이터 스페이스 실증 사업 출범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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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3일]

 

건양대병원, 국가적 의료 데이터 공유 체계 구축 나섰다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건양대병원이 본격적으로 국가적 의료 데이터 공유 체계 구축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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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건양대병원에 따르면 병원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열린 '의료 분야 데이터 스페이스 실증 사업 출범식'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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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하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지원 아래 카카오헬스케어가 주관 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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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루닛과 앨리스 등 인공지능 전문 기업과 상급종합병원을 포함한 전국 27개 종합병원이 함께 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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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은 양질의 의료데이터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 가공 및 실증 환경을 구축하는 역할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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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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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623_0003680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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