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갖춘 내포어린이병원 2028년 개원…42병상 규모

응급실 갖춘 내포어린이병원 2028년 개원…42병상 규모

​

[2026년 3월 31일]

 

응급실 갖춘 내포어린이병원 2028년 개원…42병상 규모

 

소아·청소년 전문 의료시설이 없는 충남 내포신도시에 어린이병원이 2028년 문을 열 전망이다.

​

충남도는 31일 홍성군 홍북읍 내포신도시 의료시설용지에서 내포어린이병원 기공식을 열고 착공했다고 밝혔다.

​

도는 487억원을 들여 6000㎡의 부지에 건축연면적 5326㎡, 지상 3·지하 1층 규모의 어린이병원을 건립할 계획이다. 소아 전용 응급실과 7개 소아 진료실, 42개 입원 병상을 갖추고, 소아 진료 특화 병원으로 운영한다.

​

도는 설계 단계부터 수도권 대학병원의 자문을 반영했고, 홍성군·조달청 등과 협력해 건축 협의와 공사 원가 검토 등 주요 절차를 밟았다고 설명했다.

​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

 

 

 

[출처 : 국민일보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9609357&code=61121111&cp=nv]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