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병원, ‘광주권역 희귀질환 전문기관’ 지정

전남대병원, ‘광주권역 희귀질환 전문기관’ 지정

[2026년 4월 1일]

 

전남대병원, ‘광주권역 희귀질환 전문기관’ 지정

 

[의학신문·일간보사=차원준 기자] 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정 신)이 질병관리청이 지정하는 ‘광주권역 희귀질환 전문기관’으로 선정됐다.

질병관리청은 희귀질환 전문기관 추가지정 공모 결과 전남대병원과 울산대병원 2곳을 새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전국 권역별 희귀질환 전문기관은 총 19곳으로 늘었으며, 전남권역은 지난해 화순전남대병원이 지정된 데 이어 광주권역에도 전문기관이 마련됐다.

전남대병원은 광주권역 거점 상급종합병원으로서의 다학제 협진 인프라와 화순전남대학교병원의 19년 유전상담 클리닉 운영 노하우를 결합해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희귀질환 국가등록통계 사업 ▲다학제 전문 진료 및 장기 추적관리 ▲맞춤형 유전상담 ▲의료비 지원사업 연계 ▲환자·가족 자조모임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이 포함된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의학신문 https://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0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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