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 영어가 진짜 중요하겠네요

시험용 영어만 생각했는데
실제로 일하면 환자 통증이나 증상을 바로 알아들어야 하고
동료와 인계도 정확하게 해야 하잖아요.
점수만 만들어도 끝나는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면서
회화 준비도 따로 해야겠다는 마음이 커졌습니다.

댓글1
  • 익명1
    시험 영어와 실제 병원에서 사용하는 영어는 확실히 다를 수 있을 것 같아요. 점수 준비와 함께 자주 쓰는 증상 표현이나 인계 문장을 조금씩 익혀두면 실제 근무를 시작할 때 부담을 줄일 수 있을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