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답 다시 풀면 답이 기억나서 애매하네요

틀렸던 문제를 다시 풀려고 하면 내용을 읽기도 전에 정답이 떠오르는 경우가 많아요.

제가 개념을 알아서 맞힌 건지 그냥 답을 기억해서 고른 건지 구분이 안 되더라고요ㅋㅋ

그래서 요즘은 정답보다 각 선지가 왜 맞고 틀린지를 설명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설명이 막히는 문제는 결국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던 경우가 많았어요.

오답도 그냥 여러 번 푸는 것만으로는 부족한 것 같아요.

댓글2
  • 익명2
    저도 답 외워버려서 선지마다 이유 말해봤어요. 모르는 부분이 바로 드러나더라고요.
  • 익명1
    저도 그럴 때 있어요 내용을 정말 숙지했다기보단 답이 바로 외워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