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간호사 준비는 영어보다 정보 찾기가 더 어렵네요

영어 공부는 하면 되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절차를 알아보니 주마다 기준도 다르고 준비 순서도 헷갈립니다.
인터넷 후기마다 말이 조금씩 달라서
어떤 정보를 기준으로 봐야 하는지도 어렵고요.
처음 시작할 때 전체 과정부터 정리해두는 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댓글1
  • 익명1
    후기만 따라가면 시기와 개인 상황이 달라 혼란스러울 수 있는 것 같아요. 공식 기관 기준을 먼저 확인하고, 그다음 실제 경험담을 참고하는 순서가 가장 안전하지 않을까요? 단계별로 체크해두면 훨씬 덜 복잡할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