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취업 준비한다고 하니까 요즘 아버지가 서울 가면 밥은 어떻게 먹을거냐고 매일 물으세요.
아직 최합도 안 났는데 벌써 혼자 밥 챙겨먹는걸 걱정하시거든요. 저도 서울 가서 생활하는게 처음이라 뭐라고 답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취업 얘기하면 병원보다 밥 얘기가 먼저 나와서 좀 웃기다가도 계속 들으니까 괜히 마음이 복잡해요.
댓글0
취준생 이야기방 인기글
최근 24시간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7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 01댓글사람마다 그 습관이 있음191026.11.03
- 02댓글출퇴근 가능하면 무조건! 출퇴근이요!110026.11.03
- 03댓글아나운서 목소리 ㅋㅋㅋㅋ 동생분 표현 정확하다110026.11.03
- 01댓글저도 본가가 서울이라 서울만 보고 지원했었는데 수도권까지 범위를 넓혀서 지원도 해보고 했더니 다양한 병원들도 많아서 더 찾아보게 되더라구요! 지원해보셔도 될 것 같아요!1241026.11.02
- 02댓글국시 준비도 준비지만 그래도 채용 지원을 할 것 같아요...그래야지 뭔가 마음도 편할 것 같은 느낌이라서,,,190026.11.03
- 03댓글출퇴근 가능하면 무조건! 출퇴근이요!110026.11.03
- 01댓글저도 본가가 서울이라 서울만 보고 지원했었는데 수도권까지 범위를 넓혀서 지원도 해보고 했더니 다양한 병원들도 많아서 더 찾아보게 되더라구요! 지원해보셔도 될 것 같아요!1241026.11.02
- 02댓글사실과 다른 내용이 남아 있는 것보다는 수정 가능 여부를 문의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160026.10.16
- 03댓글정확한 숫자를 공개하지 않은 표기라서 실제 채용 규모는 병원에 확인해야 알 수 있을 것 같아요290026.10.16
- 0460026.11.03
- 05190026.11.03
- 06210026.11.03
- 07
먹을 건 정했는데..[2]
60026.11.03 - 08101026.11.02
- 0940026.11.04
- 1040026.11.04
- 04110026.11.03
- 05
면접 스터디에서 제 말버릇 들킨 거 저만 몰랐어요[3]
191026.11.03 - 06181026.11.02
- 07171026.11.02
- 08130026.11.03
- 09210026.11.03
- 10
먹을 건 정했는데..[2]
60026.11.03
- 04260026.10.16
- 05350026.10.08
- 06
ㅠㅠㅠㅠ 골라주세요[4]
550026.10.05 - 07
면접 연습 분위기..[3]
501026.10.23 - 08561026.10.08
- 09190026.11.03
- 10110026.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