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걱정된다고 했더니 엄마가 '가족 앞에서 한번 해 봐, 우리가 면접관 할게' 해서 저녁 먹고 식탁에서 진짜 해 봤어요 (아빠랑 동생까지 다 앉아서요) 1분 자기소개 끝나자마자 동생은 '언니 목소리가 왜 갑자기 아나운서야' 하고 웃고 엄마는 '잘했네, 근데 좀 웃어' 하고 끝났어요 둘 말이 다 맞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해서 원고를 고쳐야 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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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사람마다 그 습관이 있음191026.11.03
- 02댓글출퇴근 가능하면 무조건! 출퇴근이요!110026.11.03
- 03댓글아나운서 목소리 ㅋㅋㅋㅋ 동생분 표현 정확하다110026.11.03
- 01댓글저도 본가가 서울이라 서울만 보고 지원했었는데 수도권까지 범위를 넓혀서 지원도 해보고 했더니 다양한 병원들도 많아서 더 찾아보게 되더라구요! 지원해보셔도 될 것 같아요!1241026.11.02
- 02댓글국시 준비도 준비지만 그래도 채용 지원을 할 것 같아요...그래야지 뭔가 마음도 편할 것 같은 느낌이라서,,,190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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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저도 본가가 서울이라 서울만 보고 지원했었는데 수도권까지 범위를 넓혀서 지원도 해보고 했더니 다양한 병원들도 많아서 더 찾아보게 되더라구요! 지원해보셔도 될 것 같아요!1241026.11.02
- 02댓글사실과 다른 내용이 남아 있는 것보다는 수정 가능 여부를 문의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160026.10.16
- 03댓글정확한 숫자를 공개하지 않은 표기라서 실제 채용 규모는 병원에 확인해야 알 수 있을 것 같아요290026.10.16
- 0460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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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
먹을 건 정했는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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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스터디에서 제 말버릇 들킨 거 저만 몰랐어요[3]
191026.11.03 - 06181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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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 골라주세요[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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