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식탁에서 면접관 하심 ㅋㅋㅋ

면접 걱정된다고 했더니 엄마가 '가족 앞에서 한번 해 봐, 우리가 면접관 할게' 해서 저녁 먹고 식탁에서 진짜 해 봤어요 (아빠랑 동생까지 다 앉아서요) 1분 자기소개 끝나자마자 동생은 '언니 목소리가 왜 갑자기 아나운서야' 하고 웃고 엄마는 '잘했네, 근데 좀 웃어' 하고 끝났어요 둘 말이 다 맞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해서 원고를 고쳐야 할지 모르겠네요

댓글3
  • 익명3
    가족분들이 재밌으시네요 ㅎㅎ
  • 익명2
    ㅋㅋㅋㅋㅋㅋ그래도 든든한데요?
  • 익명1
    아나운서 목소리 ㅋㅋㅋㅋ 동생분 표현 정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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