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실습 때 지도해주셨던 병동 선생님이 취업 얘기하시다가 굳이 서울까지 갈 필요 있겠냐며 지역 병원도 생각해보라고 하셨거든요.
저는 서울에서 일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계속 그쪽으로 지원했는데 현직 선생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생각이 많아지네요. 그렇다고 선생님께 제 생각을 길게 설명하기도 좀 그랬어요.
실제로 일하시는 분 말이라 더 신경 쓰이는데 지역 병원도 알아봐야 할지 아직 답을 못 정하겠어요. 다른 분들은 이런 조언 들으면 어떻게 받아들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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