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2
면접 자체는 얼마 안 걸렸는데 앞에서 기다린 시간이 훨씬 길었습니다.
처음에는 계속 긴장하고 있었는데 한참 기다리다 보니 나중에는 조금 지치더라고요ㅠㅠ
그래도 제 차례가 가까워지니까 다시 심장이 엄청 뛰었어요.
면접 있는 날은 뒤에 약속 안 잡는 게 마음 편할 것 같습니다.
댓글2
면접 자체는 얼마 안 걸렸는데 앞에서 기다린 시간이 훨씬 길었습니다.
처음에는 계속 긴장하고 있었는데 한참 기다리다 보니 나중에는 조금 지치더라고요ㅠㅠ
그래도 제 차례가 가까워지니까 다시 심장이 엄청 뛰었어요.
면접 있는 날은 뒤에 약속 안 잡는 게 마음 편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