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별로 자소서 글자수 다른 게 제일 힘들어요

어떤 곳은 500자인데 다른 곳은 1000자라 같은 경험을 써도 매번 다시 손봐야 합니다.
길게 써둔 걸 줄이는 것도 어렵고 짧게 완성한 내용을 억지로 늘리는 건 더 어렵네요ㅠㅠ
병원마다 문항까지 조금씩 달라서 복붙으로 끝나는 곳도 거의 없는 것 같아요.
취업 시즌에는 자소서만 쓰다가 하루가 다 가네요.

댓글1
  • 익명1
    처음부터 병원마다 새로 쓰면 너무 힘드니까 경험별로 긴 버전을 하나 만들어두면 조금 편할 것 같아요. 협력이나 갈등처럼 자주 나오는 주제별로 기본 내용을 정리해두고 글자수에 맞춰 덜어내는 방식이 그나마 효율적일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