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 제출하고 오타 발견하면 진짜 멘붕이에요

제출 전에 몇 번이나 읽었는데 꼭 제출 버튼 누르고 나면 안 보이던 게 눈에 들어옵니다ㅠㅠ
띄어쓰기 하나 정도면 넘기겠는데 병원명이나 중요한 단어를 잘못 썼을까 봐 다시 확인하게 돼요.
수정이 안 되는 곳이면 발견한 순간부터 결과 나올 때까지 계속 신경 쓰이고요.
앞으로는 제출 전에 소리 내서 한번 읽어봐야겠습니다.

댓글1
  • 익명1
    계속 같은 화면으로 보면 눈에 익어서 오타가 더 안 보이는 것 같아요ㅠㅠ 작성하고 바로 제출하기보다 잠깐 다른 걸 한 뒤 다시 읽거나 문장 단위로 천천히 확인하면 조금 낫더라고요. 사소한 오타 하나 때문에 너무 결과까지 부정적으로 생각하지는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