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병원 서탈하면 하루 정도는 우울해도 되겠죠ㅠㅠ

기대했던 병원에서 탈락하면 바로 다음 자소서를 써야 하는데 생각처럼 마음 전환이 안 됩니다.
다른 병원도 많다는 건 알지만 그날만큼은 계속 결과 생각이 나요ㅠㅠ
괜찮은 척 바로 공부하려고 하면 오히려 집중도 안 되고 더 지치는 것 같습니다.
그냥 하루 정도 속상해하고 다음 날 다시 시작하는 게 나을까요?

댓글1
  • 익명1
    가고 싶었던 곳이면 당연히 속상할 수밖에 없죠ㅠㅠ 억지로 아무렇지 않은 척한다고 바로 괜찮아지는 것도 아니니까 하루 정도는 마음 편하게 쉬어도 될 것 같아요. 대신 너무 오래 결과 하나에 머물지만 않으면 됩니다. 다음 기회 준비할 힘도 남겨둬야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