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에 친구랑 맛집 찾아다니는 재미로 사는 중ㅋㅋ

취업 준비 때문에 멀리 여행은 못 가도 맛있는 건 먹고 싶어서 친구랑 가까운 곳만 찾아다니고 있습니다.
서로 가고 싶은 곳 저장해뒀다가 일정 없는 날 하나씩 가는 중이에요ㅋㅋ
밥 먹는 두세 시간 동안은 자소서나 면접 얘기도 최대한 안 하려고 합니다.
이 정도 소소한 낙은 있어야 취준도 버틸 수 있는 것 같아요.

댓글1
  • 익명1
    하루 종일 놀러 가는 건 부담스러워도 맛있는 거 먹으러 잠깐 나가는 정도는 오히려 기분 전환에 좋은 것 같아요ㅋㅋ 계속 취업 이야기만 하면 친구 만나서도 쉬는 기분이 안 들잖아요. 저장해둔 곳 하나씩 깨는 재미도 은근 클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