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인데 요즘 한번 지적받았던 부분을 또 실수하는 일이 자꾸 생깁니다.
다음에는 꼭 확인해야겠다고 메모도 해두고 신경 쓰는데 막상 일이 몰리면 또 하나씩 놓치게 돼요. 이미 배웠던 내용이고 한번 실수했던 부분인데 또 같은 실수를 했다는게 스스로 너무 한심하게 느껴집니다.
요즘은 뭘 하나 할 때도 혹시 또 잘못한건 아닐까 계속 신경 쓰게 되고 예전보다 자신감도 많이 떨어졌습니다. 이러다 더 큰 실수를 하게 될까봐 걱정도 되고요.
저도 지금보다 나아지고 싶은데 같은 실수를 줄이려면 어떤 식으로 노력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선생님들은 신규 때 이런 시기를 어떻게 넘기셨는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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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