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동 경력이 있는데 요즘 보험심사 쪽으로 마음이 많이 기울고 있습니다.
문제는 공부해야 할 내용을 찾아볼수록 제가 아는 간호업무랑 완전히 다른 분야처럼 느껴져요ㅠ 급여기준이나 심사 관련 내용을 처음부터 다시 배워야 할 것 같은데 일을 병행하면서 준비할 수 있을지도 걱정되고요.
보험심사관리사 자격증부터 따고 이직을 준비해야 하는 건지 채용공고를 먼저 보면서 필요한 조건을 맞춰야 하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병동에서 보험심사 쪽으로 이동하신 분들은 처음 준비할 때 뭐부터 시작하셨는지 조언을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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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