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심사 쪽 이직 생각하니 공부가 막막...

병동 경력이 있는데 요즘 보험심사 쪽으로 마음이 많이 기울고 있습니다.

 

문제는 공부해야 할 내용을 찾아볼수록 제가 아는 간호업무랑 완전히 다른 분야처럼 느껴져요ㅠ 급여기준이나 심사 관련 내용을 처음부터 다시 배워야 할 것 같은데 일을 병행하면서 준비할 수 있을지도 걱정되고요.

 

보험심사관리사 자격증부터 따고 이직을 준비해야 하는 건지 채용공고를 먼저 보면서 필요한 조건을 맞춰야 하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병동에서 보험심사 쪽으로 이동하신 분들은 처음 준비할 때 뭐부터 시작하셨는지 조언을 듣고 싶어요.

댓글1
  • 포포보
    보건직 공무원
    보건직 공무원지방 자대 없음(지자무)
    답변수 152채택률 18%국가고시 준비, 임상실습 적응 전문
    보험심사로 나가겠다는 게 확고하게 정해졌다면
    채용공고 나면 지원하면서 시험 준비도 할 것 같네용 .. 공고 지원하는데 돈 드는 건 아니니까요 !!
    
    요런 공부는 무조건 양치기 .. 많이 자주 보는 게 답이라고밖에 못 하겠네용 .. 첨에 모르겠는데 ? 해도 보다보면 눈에 들어오는 순간이 있답니다. 포기 하지 않고 하셨으면 좋겠어요!
    채택된 답변

    멘토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