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병원에서 2년 조금 넘게 일했고 최근에 다른 병원에서 제안을 받았습니다.
지금 병원은 사람들도 괜찮고 업무도 익숙해서 크게 불만은 없어요. 그런데 옮기려는 곳이 연봉 차이가 생각보다 꽤 나서 마음이 흔들립니다ㅠㅠ
문제는 새 병원 분위기나 업무 강도는 직접 가보기 전까지 모르니까 돈만 보고 옮겼다가 후회할까 봐 걱정돼요.. 지금처럼 편하게 일할 수 있다는 보장도 없고요.
예전에는 무조건 근무환경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경력이 조금 생기니까 급여도 무시하기 어렵더라고요ㅜㅜ
이직할 때 연봉을 가장 큰 이유로 두는 것도 괜찮을까요? 선생님들은 경력직 이직할 때 어떤 조건을 가장 중요하게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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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