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할 때 희망연봉 어떻게 적으셨나요?

경력직 지원서를 보다 보면 희망연봉을 작성하는 곳이 있던데 어느 정도로 적어야 할지 감이 잘 안 옵니다..
현재 받고 있는 연봉을 기준으로 조금 높여서 작성해도 괜찮은건지 아니면 병원 급여체계가 정해져 있어서 크게 의미 없는 항목인지요. 이직할 때는 보통 어떻게 작성하셨는지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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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널대리
    제약·의료기기 회사
    제약·의료기기 회사지방 자대 있음(지자유)
    답변수 318채택률 15%빅 5 병원 취업, 간호학과 진로 전문
    안녕하세요! 멘토널대리입니다:)
    
    지원서에 희망연봉을 작성하는 칸이 있다면 현재 연봉을 기준으로 10-20% 정도 높여서 적어보시는게 좋아요. 급여체계가 정해져있다면 회사에 따라 희망연봉이 실제 협상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을 수 있지만.. 신규지원자도 아니고 경력직이라면 적어보셔도 괜찮습니다! 말그대로 희망연봉이잖아요 ㅎㅎ
    그동안 선생님께서 쌓은 경력 직무역량을 고려하고, 새로운 환경에서 다시 적응해나갈 것을 생각한다면 너무 낮게 적기보다도 생각하는 최소 희망연봉보다 살짝 여유잇게 작성해보시는걸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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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멘토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

  • everminee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지방거점국립대학교(지거국)
    답변수 869채택률 13%국가고시 준비, 임상실습 적응 전문
    지원하는 병원의 규모를 봐야할 것 같아요.
    예를 들어 대병에서 오래근무한 선생님은 대병에선 연봉이 8천정도 받았는데 종병이나 로컬에서 8천을 적으면... 병원입장에서는 이금액은 절대 줄수없다고 하고 아예 안뽑을 수도 있어서요.
    지원하는 병원 규모나 급여수준 어느정도 보고 거기에 맞춰 적으면 좋을 것 같아요.
    같은 대병급이면 비슷하거나 높게 적어도 되는데 아마 같은 경력이어도 새로운 병원으로 가게되면 직전 병원보다는 연봉이 적을거에요.
    현재 연봉을 적고 병원 내규에 따르겠습니다 라는 식으로 작성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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