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병 병동에서 1년 반 정도 근무하다 퇴사했고, 이후 공시 준비를 1년 정도 했습니다. 다시 병원 경력을 쌓으려고 요양병원에서 1년 근무했고 얼마 전에 퇴사한 상태입니다.
이제 엔클 준비해서 미국 간호사 쪽으로 가보려고 하는데, 시험 합격 후 에이전시 컨택할 때 최근까지 근무 중이면서 어느 정도 경력이 있는 간호사를 선호한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다시 취업하려고 합니다.
영어는 자신 있는 편이라 시험 준비 자체는 크게 걱정하지 않는데, 병원 선택이 고민입니다. 꼭 상급종합병원이나 대병을 들어가야 할까요? 아니면 규모가 조금 있는 척관이나 급성기 병원에서 근무하면서 엔클 준비해도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실제로 준비해보신 분들은 어떤 병원에서 경력 쌓으셨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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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