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지방 종병 다니고 있는 4년차 간호사입니다.
아직 정확히 뭘 하고 싶은지 목표가 없어서 그냥 하루하루 일하고 있는데요. 요즘 들어 이직을 생각하다 보니 그래도 앞으로를 생각하면 서울 대병에서 1년 정도라도 경력을 쌓아두는 게 낫지 않을까 싶어서 고민 중입니다.
근데 솔직히 벌써 3교대가 너무 싫고, 가능하면 빨리 상근직으로 빠지고 싶은 마음이 더 커요ㅠㅠ PA 간호사도 생각하고 있고 아예 다른 상근직도 알아보는 중입니다.
뚜렷한 목표가 없는 상태에서 스펙이나 경력을 위해 서울 대병을 가는 게 의미가 있을까요? 아니면 지금 경력 살려서 상근직 쪽으로 방향을 잡는 게 나을까요?
비슷한 고민 해보신 선생님들 계시면 조언 부탁드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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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