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대리
제약·의료기기 회사
제약·의료기기 회사·지방 자대 있음(지자유)
답변수 318채택률 15%빅 5 병원 취업, 간호학과 진로 전문
이런 걸 오래 신경 쓰는 성격이라 걱정입니다.
업무 때문에 지적받는 건 당연히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한번 강하게 혼나고 나면 그 선생님을 다시 마주쳤을 때 괜히 위축될 것 같아요ㅠㅠ
다음 근무가 같이 잡혀 있으면 출근 전부터 긴장할 것 같고
질문해야 할 일이 생겨도 말을 걸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선배님은 이미 업무적인 지적으로 끝냈는데 저 혼자 계속 신경 쓰고 있는 상황도 많겠죠?
신규 때 혼난 뒤에는 그냥 다음 근무부터 평소처럼 행동하는 게 제일 나을까요?
괜히 눈치를 보거나 계속 죄송하다고 하는 것도 오히려 불편할 것 같아서요.
멘탈이 흔들려도 다음 업무까지 끌고 가지 않는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