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목그대로입니다.
대병 간호사 5년 이후, 탈임상하여 현재 A社에서 보건관리자로 재직중입니다.
현재 B社로의 이직을 고민중에 있어요.
이직사유는 결혼 이후 근무지가 너무 멀어져 가까운곳으로 이직을 희망하고 있어요.
1. A社 (근무기간 : 3개월 미만)
- 중견기업 도급업체 (근무지 : 대기업 대형 물류센터 / 근로자 1000명 이상)
- 업태 : 운송/물류업
- 출퇴근 : 1hr (막히면 1.5hr)
- 업무강도 : 최상(편한 근무 환경, 좋은 상사)
- 도급업체라 그런지 정규직이긴한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는 불안감..
2. B社 (이직 고려중)
- 업태 : 제조업
(근로자 200명, 매출액 400억인 중소기업)
- 출퇴근 : 20min
- 업무강도 : 모름
보건관리자는 제조업이 엄청난 스펙이라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요.
연봉은 중소제조업이 600만원 이상 적습니다.
그래서 A社 업무강도가 낮아 스펙준비하기 좋아서 A社에서 스펙업하고 조금 더 좋은기업으로 갈지..
당장 물류/운송업의 물경력은 무의미하니 제조업들어가서 스펙업하는게 맞을지..
대규모 물류업 vs 중소 제조업 스펙적으로 미래를 위해 어디가 더 나은건가요?
댓글1
멘토님 정말 감사합니다. 주변 많은 의견들과 비슷하신거같아요. 큰 도움이 되었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