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케이
간호직 공무원
간호직 공무원·수도권 전문대(수전문)
답변수 11채택률 9%간호학과 진로, 간호사 생활 전문
요즘 간호직 공무원 쪽으로 마음이 많이 기울고 있습니다.
학생 때도 잠깐 생각해봤지만 일단 임상 경험부터 해보고 결정하자는 마음으로 병원에 왔어요. 직접 일해보니 3교대를 오래 할 자신이 없어서 다시 공무원 시험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문제는 일을 그만두고 시험에 집중할 만큼 확신이 있는 건 아니라는 점이에요. 병원 다니면서 준비하자니 교대근무 때문에 공부시간을 일정하게 확보하기 어렵고 퇴사해서 준비했다가 시험 결과가 좋지 않으면 다시 병원으로 돌아가야 할 수도 있으니까요.
임상 몇 년 하고 다른 진로 준비하신 분들은 언제 결정을 내리셨나요?
조금이라도 어릴 때 시작하는 게 낫다는 생각도 들고 경력을 더 쌓아놓고 움직이는 게 안전하다는 생각도 들어서 계속 고민됩니다. 병원과 시험 준비를 병행하는 게 현실적으로 가능한지도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