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임상 9개월 차인데 요즘 간호직 공무원으로 이직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좋은 선생님들도 많지만 몇몇 사람들 때문에 정신적으로 너무 지치는 것 같아요ㅠㅠ 출근하는 날이 다가오면 시간이 그냥 멈췄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고, 3교대까지 하다 보니 몸도 점점 버거워지네요.
그래도 여기까지 버틴 게 아까워서 경력 1년은 채우고 퇴사해야 하나 싶다가도, 어차피 공무원 준비할 거라면 하루라도 빨리 그만두고 공부를 시작하는 게 낫지 않을까 싶어서 계속 고민됩니다.
비슷하게 임상에서 간호직 공무원으로 넘어가신 분들은 몇 개월 정도 일하고 퇴사하셨나요? 1년 경력을 채우는 게 나중에 도움이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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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