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동 9개월, 수술실 9개월 경력 있는데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ㅠㅠ
수술실은 인간관계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나왔고, 병동도 제가 감당하기엔 너무 버거워서 그만두게 됐어요.
연봉이나 커리어 욕심보다는 워라밸이 더 중요한 편이라 킵이나 상근직 다니면서 내년 4월 국가직 준비를 해볼까 생각 중입니다. 이미 간호 말고 다른 알바하면서 시험 준비는 조금씩 하고 있었고요!
이대로 간호 경력에 크게 미련 두지 않고 시험 준비에 집중하는 게 맞을까요? 계속 갈팡질팡하네요ㅠㅠ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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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