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4개월 차인데 퇴사 생각 중이에요ㅠㅠ
큰 병원은 아니지만 어렵게 들어온 곳이고, 그동안 통학하면서 어떻게든 다녔는데 거리가 생각보다 너무 힘드네요. 그냥 집 가까운 곳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들어요.
보통 한 달 전에는 퇴사한다고 말씀드려야 하니까 면담부터 해야 하는데 막상 말 꺼내려니 쉽지가 않네요...
요즘 취업도 어렵다 보니 조금 더 버텨야 하나 싶다가도, 여기서 더 다닌다고 간호사라는 직업이 좋아질 것 같지도 않고요ㅠㅠ
4개월 만에 퇴사하고 가까운 곳으로 옮기는 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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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